회장인사말
존경하는 포항시의사회 회원여러분

현재 의료계는 매우 어려운 상황에 처해 있습니다.
외적으로는 의료 저 수가와 의료전달체계의 붕괴, 또 최근에는 문재인케어등으로 우리 의료계가 고통을 받고 있고,
내적으로는 상호 회원 간 무한경쟁, 의원경영압박, 포항시의사회에 대한 소속감 결여 등 많은 문제를 안팎으로 동시에 안고 있습니다.

포항시의사회 회장 우창호 우창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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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러한 시기에 포항시의사회와 임원진은

    어떠한 사명감을 가지고 어떠한 일을 해야할 것인지, 어떻게 하면 회원들께 희망을 드리는 포항시의사회가 될 수 있을까를 생각하면 솔직히 밤잠을 많이 설칩니다. 그리고 무한한 책임감과 함께 많은 고민을 하게 됩니다.
    제가 지금 희망찬 많은 약속을 할 수 없지만 제 임기동안에는 최선을 다해 여러 의사 회원님들께 도움을 드리고자 합니다. 회원들간의 인원파악을 위해 소주한잔 나누는 자리를 자주 갖겠습니다.
    그 자리는 무엇보다 회원 분들이 서로 교류하며 휴식하는 회원쉼터의 자리가 되도록 하겠습니다.
    또한 전체 이사 및 자문위원 연석회의를 통해 의사회 리더들과의 정기적인 교륙도 병행하여 의사회가 나아갈 방향에 대해 조언을 듣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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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활성화된 반과 그렇지 못한 반을

    파악하여 반 모임을 지속적으로 유지 발전시켜 나가는 한편 의사회 기본단위인 반의 리더이신 반장님들을 응원하고 격려하는 방안을 모색하고 실행하겠습니다. 그리고 역대 회장들께서 심혈을 기울여 만드신 우리 의사회의 자랑스러운 전통을 발전 계승해 나가겠습니다. 포항시의사회의 노블리스 오블리제 정신을 이루어 나가겠습니다.
    포항지역사회와 상생하는 포항시의사회로서 다양한 논의의 장과 방안을 마련하겠습니다.
    지역사회를 떠나서는 지역의사회 발전도 기약할 수 없습니다. 지역의사회의 나아갈 방향, 그리고 지역보건의료체계의 발전을 도모하고 지역에서 봉사하는 회원분들께는 봉사상을 제정하여 노블레스 오블리제를 실천하는 의사에 대해 격려와 함께 홍보도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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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존경하는 회원 여러분

    42대 의사회 캐치프레이즈는 "희망을 드리는 의사회, 회비 낸 보람이 있는 의사회"입니다.
    어려운 때를 기회로 삼겠습니다.
    우리의 손길을 잡아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의사회에 소속된 것이 득이 되고 방패가 되고, 의사회를 통해 여러분들께 희망과 행복이 조금이라도 더해지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의사회와 함께하시며 격려와 애정 보내주시면 큰 힘이 되겠습니다.
    감사합니다.